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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합니다!
친절한 외과전문의 송쌤
비가역적 변화, 장상피화생이란?
Q. 장상피화생, 되돌릴 수 없다고요?
장상피화생은 만성 위축성 위염에 의한 염증 반응이 치유되는 과정에서 위의 점막이 장 상피 세포로 대체되는 건데
저는 개인적으로 환자분들한테는 검사 받으신 분들한테는 흉터라고 말씀을 좀 드려요.
염증 반응에 의한 흉터 왜냐하면 이게 결국에는 만성 위축성 위염에서 장상피화생으로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진행되는 질환의 스펙트럼이기 때문에
그래서 내시경을 보면은 이렇게 오돌토돌한 점막의 변화가 있고 장 점막에서 보이는 빗살무늬 같은 표면에 변화가 있으면
저희가 장상피화생으로 진단을 하고요. 간혹 초기인 분들은 내시경상에서는 좀 그냥 위축성 위염 소견으로만 보고 조직 검사를 했는데
장상피화생이 현미경적으로 진단되는 경우도 좀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내시경적으로 조금 더 장상피화생을 조금 더 자세히 확인하기 위해서는 올림푸스의 mbi나 아니면
특수 내시경으로 바꿔서 보게 되면 조금 장상피화생 여부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되는 걸로 돼 있습니다.
역시 헬리코박터 위험이 가장 중요한 원인이고요.
또 맵고 짠 음식 이런 음식 요인들도 원인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말씀드리면 위축성 위염에서 장상피화생으로 진행이 되는 건데 소견은 저희가 공부해야 되는 문제인데
중요한 거는 위축성 위염은 원인이 해결이 되면 다시 호전될 수 있는 부분이 좀 있는데
장상피화생은 이미 비가역적으로 변한 거기 때문에 그 원인이 해결이 되더라도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제가 검사할 때 꼭 말씀드리는 게 헬리코박터 위염이 있으신 분들은 빨리 진단을 받고
그 염증의 진행에 의해서 장상피화생으로 진행되기 전에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를 꼭 받으시는 거를 말씀을 드려요.
물론 그 헬리코박터 위염을 갖고 장상피화생이 많이 진행이 된 분들도 헬리코박터 위염을 치료하면 당연히 더 악화되는 거를 막을 수 있지만
이미 장상피화생으로 진행이 된 부분은 저희가 위암 발생이 올라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보다 빨리 헬리코박터 위염을 확인을 해서 이 장상피화생이 많이 진행되기 전에 그 악순환의 고리를 끊는 게 좀 필요합니다.
그래서 특히 저희가 2,30대 분들도 가족 중에 헬리코박터 위염이 있었던 분들은 걸리고 있는데
특별히 증상이 없어서 그 여부를 모르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헬리코박터 위염 진단할 수 있는 방법들이 내시경도 있고요.
혈액 검사도 있고 호기 검사도 있기 때문에 미리 한번 확인을 해서 헬리코박터 균이 있는지에 대한 검사를 좀 받으시고요.
왜냐하면은 이왕 치료할 건데 이미 위가 비가역적으로 장상피화생이 진행이 된 다음에 치료받는 것보다는 빨리 치료하시는 게 훨씬 좋고요.
실제로 그 위축성 위염이 조금 진행이 되는 과정에서 진단받고 제균 받으신 분들 나중에 저희가 추적 검사해 보면 많이 깨끗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좀 말씀을 드릴게요.
그래서 위축성 위염과 장상피화생의 가장 큰 차이는 비가역적인 변화가 있냐 없냐가 되게 중요한 부분이고요.
중요한 원인이 헬리코박터이기 때문에 헬리코박터 균 있으신 분들은 제균 치료를 꼭 받으셔야 된다 그게 결론이 되겠습니다.
02.364.7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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