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일 | 09:00 ~ 18:00 |
| 야간진료 화/금 | 18:00 ~ 19:00 (유방진료X) |
| 토요일 | 09:00 ~ 14:00 (유방진료X) |
| 점심시간 | 13:00 ~ 14:00 |
| * 토요일 점심시간 없음 | |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합니다!
친절한 외과전문의 송쌤
치핵 수술 후, 배변은 어떻게 관리할까?
치핵 수술 후 배변관리 방법
Q. 치핵 수술 후 배변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두 번째는 배변 관리죠.
결국에는 수술하고 안정이 될 때까지 수술한 분이 받으신 분이 제일 힘들 때가 변을 볼 때 아프신 겁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변을 볼 때 수월하게 보고 통증을 적게 할 수 있는 그런 고민들을 모든 외과 의사가 다 하는데요.
기본적으로는 변을 좀 부드럽게 하는 변 완화제를 드립니다.
보통 마그밀이라는 약을 많이 쓰는데요.
대신에 이 마그밀이라는 약은 원래 변비를 치료제로 나와 있는 약이기 때문에 제가 처방하는 이유는
변비를 치료하려고 드리는 약이 아니라서 보통 변비를 위해서 처방을 해드릴 때는 1알씩 하루 3번이 기본인데
저는 그렇게 드려보면 오히려 너무 변이 묽어지고 오히려 화장실을 자주 가는 문제가 생겨서 저 같은 경우는 1알씩 하루 2번 정도로 드리면서
조금 환자분과 상의를 해서 용량을 좀 조절을 합니다.
보통 1, 2주 정도 쓰게 되고요. 그다음에 필요하면 변을 볼 때 항문이 아프면 괄약근이 이완이 잘 안 됩니다.
그래서 좌욕을 하면서 변을 보게 하는 그런 방법들도 설명을 좀 드리죠. 또 반대도 있습니다.
이게 우리가 수술하시고 나면 변보는 횟수가 느는 분들이 있어요.
기존에 과민성이 있는 분도 있고 아니면 상처가 자극을 주면 변의를 빨리 느끼기 때문에 아직 변 양이 적더라도 여러 번에 나눠서 보는 경우도 있고.
또 한 번에 다 보셔야 되는데 변볼 때 너무 아프니까 중간에 다 못 보고 나오시니까 또 남은 변을 또 보시려고 또 여러 번 가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분들한테는 아예 초반에는 장운동을 조금 낮춰주는 진정제를 씁니다.
왜냐하면 그런 분들 많이 보시는 분들은 뭐 하루에 5번, 6번씩 거의 설사처럼 보시기 때문에
그런 분들은 조금 상처가 안정될 때까지는 과민성장증후군이나 장염 때 드리는 진정제를 약하게 써서 변보는 횟수를 좀 줄이는.
그래서 하루에 1번에서 2번 정도 너무 오랜 시간이 아닌 변을 볼 수 있게 좀 해드리는 경우가 있고요.
그래서 그렇게 해서 변보는 과정이 조금 덜 힘들게. 그렇게 해서 배변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02.364.7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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