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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실염 치료 후 대장내시경 검사의 중요성!

친절한 외과전문의 송쌤

게실염 치료 후 대장내시경 검사의 중요성!

1913 2024-09-12

게실염 치료 후 대장내시경 검사를 해야하는 이유

Q. 게실염 치료 후 대장내시경 검사를 해야하는 이유는?

오늘은 게실염을 진단받으신 분들한테 치료가 끝나고 대장내시경 검사를 권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조금 설명을 드릴게요.

물론 주기적으로 대장내시경 받으시면서 원래 본인의 대장에 게실이 있는 분들이 게실염 진단을 받게 되면 사실은 조금 다른 얘기인데

대장내시경도 안 받으셨고 장에 게실이 있는지도 모르셨던 분들이 급성 복통으로 특히 오른쪽 아랫배가 갑자기 아프고 열나서 흔히 말하는 충수돌기염인지 알고

병원에 가서 혈액검사도 하고 CT도 찍었더니 대장에 게실에 염증이 생겨서 치료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입원해서 항생제 주사치료를 받거나 아니면 먹는 항생제 처방을 받고 치료를 받는 분들이 저희가 치료가 끝나고 나면 대장내시경 검사를 권해드리는 경우가 있어요.

물론 첫 번째 이유는 게실이 의심이 있으니까 게실이 어느 정도 분포가 있는지 확인하는 게 첫 번째 목표고요.

두 번째가 더 중요한데 이거는 제가 게실이 어떤 건지 조금 설명을 드리면서 설명을 드릴게요.

게실이라고 하는 게 쉽게 말하면 사실 우리 식도부터 해서 위장관에 다 생길 수 있는 건데 장벽에 일부 또는 전체가 늘어져서

이렇게 그 벽 일부가 주머니처럼 변하는 걸 우리가 게실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순우리말로는 곁주머니라는 표현을 쓰는데 저희가 대장내시경 검사를 하다 보면 낮게는 30%, 높게는 50%의 환자분들한테서 게실이 발견이 됩니다.

그래서 게실의 주로 위치는 서양 같은 경우는 에스결장. 구불결장에 더 많다고 되어 있는데 우리나라 분들은 물론

에스결장에도 게실이 많지만 서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맹장이나 상행결장에 게실이 많이 있으세요.

보통 우측 게실은 선천적인 경우가 더 많다고 보고를 하고 있고 특히 우측 게실에서 염증이 생기면 우리가 흔히 말고 있는 오른쪽 아랫배가 갑자기 아프기 때문에

충수염 예전 표현으로 급성맹장염이 의심이 돼서 병원에서 검사를 좀 받게 돼요.

그래서 게실염이 진단이 되는 과정이 일단 의사가 촉진을 했을 때 복통이 있는 부위에 압통, 또는 반발통이 있는 경우고요.

결국 의사들도 충수염과 감별을 해야 돼요.

왜냐하면 증상으로만 감별하기 힘들기 때문에 보통 혈액검사를 해서 염증수치가 높은지도 보고요.

결국 요즘에는 대부분 CT를 찍습니다.

CT를 찍었을 때 잘 염증 부위가 있고 그 부위에 게실의 의심되는 병변이 있으면 보통 게실염으로 진단을 하게 돼요.

그래서 CT상으로 보면 염증도 있으면서 그 장벽이 염증에 의해서 많이 부어있는 소견이 같이 있기 때문에 그런 소견을 종합해서 게실염으로 진단을 합니다.

이게 우측 게실염과 구불결장이 생기는 게실염의 염증의 정도가 조금 다른데 서구에서 에스결장 쪽에 생기는 게실염은 변이 꽉 차 있는 상태에서

염증이 생기기 때문에 염증이 되게 심하고 조금 더 위중한 상태로 갈 수 있기 때문에 응급으로 수술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은데

우측 게실염은 에스결장 게실염에 비해서는 염증이 그렇게 심하진 않고요.

복막염으로 진행하는 경우도 많지 않아서 대체적으로는 항생제 치료를 잘해서 일단 치료를 합니다.

그런 분들한테 이전에 내시경을 해보셨냐고 여쭤봤는데 한 번도 안 해봤다고 하면 저희가 염증이 다 가라앉고

보통 한 2달에서 3달 이후에 대장내시경 검사를 좀 권해드립니다.

물론 1차적으로는 기존에 내시경 검사를 안 하셨기 때문에 실제로 염증이 다 가라앉은 상태에서 게실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게 첫 번째겠지만 오히려 더 중요한 게 있습니다.

두 번째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CT상에서 게실염 있는 부위에 장벽이 많이 부어 있고 두꺼워 보이거든요.

그래서 간혹 그 부위에 악성 병변이 있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간혹 게실염인지 알고 항생제 치료하고 나서 그런 대로 잘 지내시다가 어떤 다른 증상이 생겨서 뒤늦게 내시경을 했더니

그 게실염이 있었다고 한 부위에 악성 병변이 있는 경우가 보고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내시경을 안 해봐서 대장에 게실이 있는지 몰랐던 분들이 게실염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으신 분들은 염증이 다 가라앉은 한 2달, 3달 이후에는

대장내시경 검사를 해서 실제로 게실이 있는지, 분포가 어떤지 확인하고 또 한 가지는 혹시라도 그 게실염 부위에 악성 병변이 있는지를 확인을 해보시는 게 좋아요.

그래서 모든 분들이 다 내시경을 다 하라고 할 수는 없으니까 보통 40대. 30, 40대 이후 경우에는 저희들도 내시경 검사를 권해드리니까

그때는 미루지 마시고 해서 게실 외에 문제가 될 만한 다른 병변이 없는지 확인을 좀 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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