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일 | 09:00 ~ 18:00 |
| 야간진료 화/금 | 18:00 ~ 19:00 (유방진료X) |
| 토요일 | 09:00 ~ 14:00 (유방진료X) |
| 점심시간 | 13:00 ~ 14:00 |
| * 토요일 점심시간 없음 | |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합니다!
친절한 외과전문의 송쌤
검진 필수? 건강을 지키는 필수 항목 안내!
검진시즌, 꼭 검진 받아야 할까요?
Q. 검진시즌, 꼭 검진 받아야 할까요?
무더운 여름이 끝나고 이제 10월이 시작이 됐습니다.
10월이 되면 저희 병원 같은 경우 검진 시즌이라고 보통 얘기를 하죠.
한 해 열심히 사셨던 분들이 나 올해 검진하는 해이니까 연말 되기 전에 검진을 하러 저희 병원도 지난달보다 훨씬 더 많은 분들이 검진을 오시는데 검진은 2가지로 말씀을 드릴게요.
일반 검진이 있고 암검진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일단 일반 건강검진을 말씀을 드릴 텐데요.
일반 건강검진에 여러 가지 포함되어 있는 내용들이 있는데 일단은 지금 검진을 받으시는 분들의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평가하는 게 있고요.
그다음에 어떤 질환이 의심이 되는 진단적인 부분으로 나눠진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은 환자분의 전반적인 신체 건강상태를 판단하는 거는 일단 당연히 저희한테 오시면 문진을 하죠.
지금 현재 어디 불편하신 데는 없는지, 지금 약을 드시는 건 없는지, 기왕력은 없는지, 가족력은 없는지. 이런 걸 좀 여쭤보고요.
그다음에 신체검진을 하죠. 키도 재고 몸무게도 재고 그걸 통해서 BMI, 비만지수도 계산을 하고 그다음에 시력검사, 청력검사.
이렇게 진행을 하게 되면서 기본적인 건강상태를 체크를 하게 되는 거고요.
그다음에 질환 쪽. 어떤 몸에 실제적인 이상이 있는지를 평가하게 되면서 시작하는 게 일단 혈압과 맥박을 재게 됩니다.
우리 고혈압이라고 하는 질환이 있기 때문에 혈압, 맥박을 재게 되고 그다음에는 우리가 소위 말하는 검사를 진행하게 돼요.
검사는 혈액검사, 소변검사, 그다음에 영상검사가 있는데 영상검사는 기본적으로는 다들 하시는 흉부 엑스선 검사가 있고요.
또 일부 여성분들한테는 골밀도검사에서 골다공증 검사를 하는 거죠. 그래서 일반 건강검진에 들어가 있는 각종 검사는요
우리가 보통 대표적인 대사증후군을 포함한 우리 국민들한테 흔하게 발생할 수 있는 만성질환이 있는지를 평가한다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일단 혈압을 재는 이유는 고혈압이 있는지 확인을 하는 거고요. 피검사에서는 첫 번째 공복혈당을 잽니다.
공복혈당은 우리가 당뇨병이 있는지 확인하는 1차 검사가 되겠고요. 그다음에 빈혈이 있는지 혈색소 수치를 재게 됩니다.
그다음에 혈액검사에서 우리가 대표적인 간기능 검사라고 그러죠.
GOT, GPT, 감마GPT 이 3개를 통해서 내 간에 뭔가 이상이 있는지 기능에 이상이 있는지를 보게 되고요.
그다음에 신장기능을 보는 크레아틴이라는 수치를 잽니다.
그래서 그 크레아틴 수치를 체크를 하고 계산식을 통해서 사구체여과. 우리 콩팥의 기본 단위죠.
사구체가 여과를 잘하고 있는지 사구체여과를 계산을 합니다.
그다음에 소변검사는 단백뇨 검사인데 이거는 저희가 실제적으로는 무증상 단백뇨가 상당히 많긴 한데 이 단백뇨와 관련되어 있는 게
콩팥 질환, 그다음에 당뇨, 고혈압. 그래서 이런 것들을 시사하는 소견이기 때문에 소변검사에서는 단백뇨 체크를 하고요.
그다음에 흉부엑스레이는 일단 폐에 병변이 있는지를 좀 보고요. 그게 제일 중요합니다.
그래서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 의심이 되는지, 아니면 폐에 어떤 치료가 필요한 결절이 있는지 이런 걸 좀 보고요.
특히 또 아직도 우리나라에 많은 폐결핵 의심되는 게 있는지 보고. 또 한 가지 볼 수 있는 게 뭐가 있냐 하면 심장을 볼 수 있어요.
엑스레이에서. 그래서 심장이 정상보다 많이 커져 있는지.
이런 것들을 보면서 일단 우리 흉부의 가장 중요한 장기인 심장과 폐에 어떤 두드러진 변화가 있는지를 좀 보는 검사가 흉부 엑스레이고요.
그다음에 골밀도 검사는 당연히 특히 폐경 이후의 여성분들한테는 골다공증이 되게 흔한 질환이기 때문에 골밀도 검사를 해서 환자분의 뼈의 상태를 좀 보는데
보통은 뼈가 약해졌을 때 부러질 거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가 이 골절이 생기는 부분 중에 제일 중요한 부분이 척추뼈하고요. 그다음에 대퇴골입니다.
그래서 보통은 척추뼈하고 대퇴골의 뼈의 강도를 체크해서 환자분의 뼈의 강도가 정상인지, 골이 감소가 진행이 되는지, 아니면 실제로 골다공증이 왔는지를 검사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일반 건강검진은 전반적인 몸의 건강상태를 평가를 하고 그다음에 추가적인 검사를 통해서 대표적인 우리 국민들한테 흔한 만성질환들이 있는지를 확인을 좀 해요.
그리고 한 가지 빼먹었는데 보통 저희가 일반 건강검진은 특별히 의료인이 아니면 2년에 한 번씩 하는데
아까 말씀드렸던 검사는 골밀도 검사 빼고 피검사, 그다음에 소변검사, 흉부 엑스레이 이거는 기본적으로 매번 들어가는데요.
피검사에서 두 번에 한 번 꼴로 이상지질혈증 검사가 들어가요.
그래서 총콜레스테롤, LDL콜레스테롤, HDL콜레스테롤, 그다음에 중성지방.
그래서 이 4개를 두 번에 한 번씩 체크를 해서 환자분한테 이상지질혈증이 있는지를 평가를 하는 그 검사도 들어가 있는데.
최근에 각 학회에서 이 이상지질혈증이 당뇨랑 고혈압만큼 중요한 질환인데 이거를 두 번에 한 번씩 하는 거는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입장에서 좀 부족하다고 그래서
예전처럼 다시 매 검사 때마다 추가하자고 계속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환자분들 예전에는 왜 매번 했는데 이번엔 빠졌냐 하시는 분들이 있고요.
또 워낙 많은 분들이 이상지질혈증 진단을 받고 약물치료도 하시고 관리도 하고 있기 때문에 뭐 제 생각에도 이게 비용의 문제가 있지만 가능하면
기존 검사, 나머지 검사처럼 매 검진 때마다 좀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02.364.7577
| 평일 | 09:00 ~ 18:00 |
| 야간진료 화/금 | 18:00 ~ 19:00 (유방진료X) |
| 토요일 | 09:00 ~ 14:00 (유방진료X) |
| 점심시간 | 13:00 ~ 14:00 |
| * 토요일 점심시간 없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