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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합니다!
친절한 외과전문의 송쌤
내시경 후 혈변, 허혈성 장염일 수 있습니다
Q. 허혈성 장염의 진단 및 치료 어떻게 하나요?
치료는 심하지 않은 분들은 사실은 특별한 약물 치료 안 하고 좀 기다리면은 좋아진다고 돼 있는데
보통 병원에 오셨던 분들은 대부분 통증도 심하고 또 혈변이 좀 많이 나와요.
그래서 1차적으로는 저희가 대표적으로 이 결장에 염증이 생길 때 쓰는 메트로니다졸 계통의 항생제나
아니면 사이프로프로삭시네(Ciprofloxacin) 계열의 항생제를 조금 드리고요.
정말 심한 분들은 발열도 있고 출혈량이 되게 많은 분들도 있어요.
그런 분들은 저희 병원에서는 입원 치료가 안 되기 때문에 입원이 가능한 병원으로 의뢰를 해서 며칠 항생제 투여하면서 치료받는 경우도 좀 있습니다.
근데 이 허혈성 장염 환자분들이 오시면 저희가 조금 긴장해야 되는 게 이게 단순히 일시적으로 장으로 가는 혈류량이 부족해서 생기는 분도 있는데
아주 드물지만 장으로 가는 혈관이 막혀서 혈전이나 색전증 저희가 장간막 궤적 이런 표현도 쓰는데
그런 분들은 정말 장이 괴사될 수도 있기 때문에 긴장을 하게 돼요.
그래서 환자분이 증상이 너무 심하거나 약물 치료에 반응이 좀 잘 안 되는 경우에는 저희가 그 장으로 가는 혈관의 혈류량의 혈류에 문제가 없는지
CT 검사 같은 그것도 해야 되기 때문에
증상이 심한 분들은 좀 상급병원으로 가서 추가적인 검사를 권유를 드려요.
왜냐하면 저희가 내시경으로 본 부분이 이 빙산의 일각이기 때문에 보통은 복부 골반 혈관 조형 CT를 찍어서 조금 더 다른 큰 문제가 없는지
그리고 그 허혈성 장염의 범위나 그 정도가 어떤지 평가를 해야 되는 경우도 있어서 증상이 심한 분들은
검사랑 입원 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이제 의뢰를 드리게 됩니다.
근데 대부분은 약 잘 드시고 하면 한 2주 있다가 보면 거의 증상은 다 좋아지십니다.
그리고 드문 경우에 대장 내시경 검사를 하고 나서 특별히 용종을 제거하거나 이런 시술이 없는데
장을 비우고 내시경을 하는 그 검사 자체의 특성상 허혈성 장염이 발생한다는 그 증례 보고도 있거든요
그래서 내시경을 하셨는데 특별히 용종 큰 거 뗀 것도 없고 당일은 괜찮았는데 한 2 3일 뒤에부터 특징적인 통증이 있거나 이러신 분들은
특히 혈변이 동반이 되면은 그런 경우에는 천공보다는 이런 드문 장의 염증일 수 있기 때문에
그럴 때는 이제 그 검사 받으신 병원에 가셔서 좀 증상을 확인하시는 게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02.364.7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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