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일 | 09:00 ~ 18:00 |
| 야간진료 화/금 | 18:00 ~ 19:00 (유방진료X) |
| 토요일 | 09:00 ~ 14:00 (유방진료X) |
| 점심시간 | 13:00 ~ 14:00 |
| * 토요일 점심시간 없음 | |
근본적인 원인을 치료합니다!
친절한 외과전문의 송쌤
갑상선 기능이상 증상? 이렇게 나타납니다!
Q. 갑상선, 어디에 있고 무슨 일을 할까?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대항유외과에서 유방 갑상선 진료를 맡고 있는 김종진 원장입니다.
오늘은 지금까지 유방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드렸어 가지고 갑상선에 대한 얘기를 좀 드려볼까 합니다.
그래서 우선 전체적으로 갑상선이 어떤 기관이고 어떤 곳에 위치하고 있고
갑상선이 생길 수 있는 질환이 어떤 게 있는지 전반적인 개요를 설명드리려고 하고요.
이후에 차례대로 갑상선이 생길 수 있는 특정 질환들에 대해 진단이라든지 치료에 대해서 하나씩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갑상선 하면은 갑상선암이 워낙 흔한 암이기도 하고 많이 알고들은 계신데 정확하게 갑상선이 어떤 일을 하는 기관인지
위치가 어딘지 이제 이런 것들을 좀 잘 모르실 수 있어서 기본적인 사항부터 좀 설명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갑상선이라는 것은 갑상선 호르몬을 생산하고 분비하는 기관이고 이 갑상선 호르몬이라는 것은
우리 몸의 신진 대사 대사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호르몬입니다.
그래서 갑상선이 갑상선 호르몬을 생산하고 분비함으로써 우리 몸의 대사를 조절하게 되는데
갑상선은 목에 있다는 건 다들 좀 잘 알고 계시는데 목에 정확하게 어디에 있는지 잘 모르시는 경우가 있어서
한번 말씀을 드리면 갑상선은 이렇게 나비 모양으로 생겨 있고요.
우리 남자들 같은 경우에는 목젖 있잖아요
말씀을 하다 보면 성대가 울리는 걸 느끼실 수 있는데 그 성대가 있는 부분을 후두부라고 하는데
목젖과 성대가 있는 그 부위의 아랫부분 그리고 쇄골의 윗부분 그러니까 전체적인 목의 아랫부분이 되겠죠
거기에 기도 위에 이렇게 나비 모양으로 얹혀 있는 기관인데 우리가 서 있는 상황을 기준으로 보면 기도보다 앞쪽에 위치를 하게 돼서
전체적인 목에서 아랫부위에 앞쪽에 나비 모양으로 생긴 기관이다 이렇게 알고 계시면 되겠고
갑상선의 양 옆으로는 뇌로 가는 경동맥이 지나가고 목을 이렇게 돌리면 빗근,
목 뒷부분에서부터 여기 쇄골 앞쪽으로 이렇게 이어지는 튀어나오는 근육이 있는데
양쪽 목 빗근 사이에 갑상선이 위치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목의 아랫부분에 갑상선이 있는 건데 보통 목에 있다는 건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목 어딘가가 불편하다든지 하면은
갑상선에 이상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해서 오시는 경우도 많은데 위치를 알고 계시면
정확하게 본인이 불편한 부위가 갑상선과 조금 연관된 증상인지 좀 파악하실 수 있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고요.
갑상선이 나비 모양으로 생겨서 오른편 왼편 날개처럼 이렇게 넓게 있고
그 가운데 부분을 협부라고 해서 양쪽 날개를 이어주는 나비에서 몸통에 해당되는 부분이겠죠.
그래서 그 부분으로 이렇게 이어져 있는데 보통 오른편 왼편 이런 식으로 표현을 많이 하기 때문에
혹은 우엽 좌엽 이런 식으로 표현을 많이 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갑상선이 유방처럼 따로따로 떨어져서
오른쪽 왼쪽에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이 있으신데 그렇지는 않고 갑상선은 하나의 기관이고
가운데 부분이 좁게 연결된 나비 모양의 기관이다 이렇게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갑상선은 무엇을 하는 기관인가를 살펴보면 갑상선 혹은 갑상샘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선 혹은 샘이라는 장기의 명칭은 무언가를 만들어서 분비하는 장기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
그럼 갑상선은 갑상선 호르몬을 만들어서 분비하는 기관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갑상선 호르몬은 우리 몸의 대사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호르몬이고 갑상선에서 만들어지는 호르몬 중에
또 칼시토닌이라는 호르몬도 있는데 이거는 우리 몸에 부갑상선 호르몬과 같이 칼슘 농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
우리가 기본적으로 갑상선 호르몬이다 하면은 아까 말씀드린 대사를 조절하는
t3나 t4 검사 결과지에 쓰여 있는 그 호르몬을 말하는 것이고요.
이 갑상선이 갑상선 호르몬을 만들어서 분비하는 것을 조절해 주는 기전이 우리 몸에 있는데
우리 몸에 뇌 아랫부위에 시상하부 뇌하수체 그다음에 갑상선 이렇게 축이 연결 되어있어서 우리 몸에 호르몬을 더 많이 만들어야 될 때는
갑상선에 호르몬을 더 많이 만들라고 명령하는 이 기전이 있고
농도가 너무 높아서 좀 줄여야 될 때는 호르몬의 생산과 분비를 줄이도록 명령하는 시스템으로 피드백이 이루어지면서
우리 몸에 갑상선 호르몬 농도를 조절하게 됩니다.
갑상선 호르몬은 대사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체온 유지라든지 우리의 성장 발달이라든지
그다음에 뭐 심박수에도 영향을 미치고 이러한 역할들을 하고요.
갑상선 호르몬을 주로 t3 혹은 t4 이제 이렇게 말하는데 요오드를 원료로 해 가지고
갑상선에서 이렇게 호르몬을 만들어서 분비를 하게 돼 있고 주로 t4의 형태 그다음에
일부 t3의 형태로 만들어서 분비를 하면 t4가 말초 장기 같은 데서 t3로 전환되면서
결과적으로는 이 t3라는 갑상선 호르몬이 각 세포의 핵내에 결합을 하면서 대사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갑상선 t3 t4라는 갑상선 호르몬을 분비하게끔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호르몬이
뇌하수체라는 곳에서 분비 만들어서 분비하는 TSH 갑상선 자극 호르몬이라는 건데
갑상선 자극 호르몬의 농도를 가지고 갑상선이 더 많은 일을 할지 일을 좀 줄일지
이런 것들을 조절하게 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02.364.7577
| 평일 | 09:00 ~ 18:00 |
| 야간진료 화/금 | 18:00 ~ 19:00 (유방진료X) |
| 토요일 | 09:00 ~ 14:00 (유방진료X) |
| 점심시간 | 13:00 ~ 14:00 |
| * 토요일 점심시간 없음 | |